공지&방명록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아무리 갓 만들어진 순도 100%뉴비블로그라도

기본적인 공지와 방명록정도는 있어야 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하는게 맞나 모르겠네[...]

뭐 그건 넘어가고, 제 블로그는 어짜피 제대로 가동되기에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할 듯 하니 그닥 까다로운 규칙 같은 것을 만들고

싶지는 않네요. 다만 본인이 생각하는 정도의 매너를 지키고 불가피하게
 
화가나는 일이 있더라도 한번정도만 더 참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방명록은 이 글의 리플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아직은 아무것도 없는 블로그지만요'ㅅ'



by 세인 | 2009/05/16 07:13 | 공지 | 트랙백 | 덧글(12)

무념무상의 경지

저번에 올렸던 비상천 4컷만화에서 등장했던 스펠 '무념무상의 경지' 시연동영상을 우연찮게 구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스이카-텐시의 조합이네요.



체력은 열심히 깎여가고 있습니다 네엡.

역시 M천인이군요 피코코'ㅅ'/

by 세인 | 2008/07/03 15:52 | 트랙백 | 덧글(3)

키워드(1)

누구나 그러한 경험이 있으리라고 믿는다.(제발OTL)

한가지 단어, 또는 하나의 문장.

또한 시집이나 소설에서 읽었던 하나의 글귀일 수도 있다.

그것을 접할 때는 그냥 넘겼는데...잊혀지지 않는다.

내가 언어쪽을 전공으로 하는 국어국문학과 출신이라서 그렇다고 넘기기에는
또 어폐가 있는 것이, 이제 1학년인 내가 국문학적 개념이 탑재되면 얼마나
탑재 되었을 것인가.

게다가 그런 연유라면 이 버릇이 중학교 때부터 지속되었다는 사실은
설명하기 힘들다.

아아-솔직히 말하자면 좀 쪽팔린것이, 그도 그럴게 한 사람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란
겉으로 보여지는 현학적인 모습(이 아닌 사람도 간혹 보이기는 하다만 비교적으로 볼 때
그렇다는 것이다)과는 달리 꽤나 노골적이면서도 속된 것일 가능성이 크지 않던가.

내가 내 흉중에 품고있는 망상이 다른이의 그것보다 더욱 음흉(?)하고 끈적거려서 그러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나에게 있어 내 가슴속의 이야기를 솔직히 털어놓는다는 발상은 애초부터 생각도 해보지 아니한 것으로...아니 논점에서 벗어났으니 이 화제는 폐기하도록 하겠다(급 수습)

어쨌든 내가 중3쯤인가? 항상 웬지 모르게 입에서, 또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던 단어가 있으니 이름도 찬란해라 영단어 (LIghtning)이었던 것이었다! 하도 삼류 판타지or삼류rpg 또는 삼류 애니메이션 하여간 삼류, 양산형이라는 이름 붙은 어떤 것에도 무작정 등장하는(실제로 라이트닝 볼트!는 파이어볼! 만큼이나 자주 등장하는 양산형 마법이다. 요즘은 좀 뜸한것 같기는 하다만은) 이 단어는 노골적이고 쪽팔려서 그랬던 것인지 더더욱 오랬동안 내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노골적인 것들이 그렇듯이 웬지 모르게 말초적인 남자의 가슴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오히려 존재했다고 하면 억지일까?

그당시 내가 해석하기로는 Lightning이란 Light, 즉 빛, 밝히다 라는 명사의 확장형, 또는 불을 밝히는 현상, 또는 능력이라고 해석했었다. 물론 실제로 그랬냐고 한다면 그건 아니지만(애초에 LIght의 어원은 lumen, luminarium, levis이니까...) 원래 어원이나 단어의 형성에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원래 있는 단어에 붙여서 만드는 방법이니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어두운 밤에 갑자기 빛이 일어나는 대표적인 자연현상이 바로 번개, 아니던가?


...뭐 나만 그럴싸하다고 생각한 것이라면 심히 OTL이지만 어린 내가 생각하기에는 꽤나 '그럴듯 한' 발상이었고 국어학을 전공하면서 단어의 추가형성(특히 국어와 한자에 그러한 경우가 많다)을 배운 지금도 꽤 '그럴듯 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 뭐 어쩔라미'ㅅ'?

하여간 그렇게 내 중학교3학년을 지배했던 단어 Lightning에 대해서는 이정도 씨부렸으면 되었고, 고등학교에 가게 되면서부터 나는 그 쯔음에 발매되었던 나스 키노코의 소설 '공의 경계'를 읽게 되었는데...(설마 이런 화제로 2부를?)

by 세인 | 2008/06/30 16:17 | 사유의 흐름 | 트랙백

에로티카-세븐

세상의 많은 음악 중에서도 특별하게 '중독성 음악'이라고 불리는 종류의

음악들은 단순하면서도 흡입력을 가지는 멜로디, 음악에 맞춰서 따라하기 쉬운 가사,

그리고 때때로 약간의 개그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サザンオ-ルスタ-ズ(사잔 올 스타즈)의  エロティカ·セブン(에로티카 세븐)은

중독성 음악의 모든 요소를 갖춘 아주 훌륭한 음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 20번쯤 무한궤도에 넣고 돌리면 뇌가 세척되는 느낌이 든다는 면에서도 그러한 것이군요'ㅅ'

뭔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일단 틀고 보죠.

                               (화질이 영 나오지 않더군요 OTL)

일본 j-pop을 좀 심도있게 들으시는 분들은 이 '사잔 올 스타즈'의 다른 명곡인 tsunami를

기억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게는 이 에로티카-세븐이 더 가슴에 와닿는군요.

이는 제가 노래방에 갈때마다 탐 존스의 'sex-bomb'이나(제냐의 갈라로 유명한)

korn의 a.d.i.d.a.s를 뻔뻔한 얼굴로 불러제끼는 것과 별 차이나지 않는 정도의

취향입니다만... 뮤직비디오의 특유의 컬트적인 느낌이 또한 저같은 팬들을 끌어들이는 것이 아닐까 하네요'ㅅ'

언젠가 노래방에서 불러보고 싶은 곡인데 영 엄두가 안나는군요.

실제 사잔 올 스타즈처럼 다섯명을 모을 수 있다면 시도해 볼 텐데 말입니다OTL...


그런의미에서 에로티카 세븐 당시의 모습을 한 컷 올려봅니다'ㅅ'/ 

by 세인 | 2008/06/26 20:03 | 세인은(는) 듣습니다 | 트랙백 | 덧글(2)

시험 끝-

말 그대로 모든 시험이 끝나고 종강처리되었습니다.

아아-이제 얄짤없이 백수군요.

조금 있으면 알바를 시작할 거긴 합니다만 일단 지금은 백수.

뭐 방학한지 며칠 안되긴 했지만 벌써부터 몸이 늘어지는 것이

일주일만 더 고양이처럼 지내면 생활 리듬이 완전히 망가질 것 같구먼요-ㅅ-

 

그래도 평소에 못하고 못보고 미뤄뒀던 일들을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제 최근 근황이라 하면 역시 씹덕블리비언하고 캔디보이(//ㅅ//)로 설명이 가능하겠군요.

씹덕블리비언이야 이제 겨우 검술 익스찍고 움브라 든 정도라 별 자랑할 만한 정도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특유의 자유도는 정말 재밌군요. 그나저나 이몸의 업보가 너무나

큰지 마을만 가면 가드들이 저를 죽이려고 발광을 해서 영 쉽지가 않군요.(응?)

어여 도둑길드 마스터가 되어서 그레이폭스 가면 얻어야겠습니다.

살인도 복면을 쓰고(..!)해야 저한테 오는 바운티가 좀 줄겠지요 헤헤

도대체가 수도에 한번 가려고 하면 마법 세팅부터 활 차고 스프링 부츠 찬채로

독바른 활로 저격을 수십번을 한다음 스니크로 숨어들어야 하니..원.

그나마 시민들하고 친화도를 올려두어서(돈으로) 가드 죽여도 저를 때리진 않는군요.

네버윈터처럼 호리드 월팅같은거 있었으면 경비대장 와도 한대 갈기면 다이다이일것을...피코코

그리고 캔디보이는 뭐랄까 간단히 설명하면





 넵 씹덕 백합애니물입니다'ㅅ'/

게다가 굳이 따지자면 마리미떼처럼 정신 정화물은 아니옵고

옆나라에서 17금 먹은 애니인만큼 꽤 즐겁습니다.

그렇다구 살색의 향연은 아니옵고 뭐 백합이 흔히 그렇듯이 마음이 훈훈~해진다는거지요 넵.

현재 OVA, 1, 2화까지 나왔고 3화는 8월 17일에 뜬다는 군요.

현재 달리고 있는 애니로는 코드기어스도 있지만 이건 뭐 거의 다 보니까요.


뭐 그리고 굳이 하나 더 달린다면

넵 인세인님한테서 업어온 M천인 텐시 4컷 되겠습니다.

보자마자 당장 비상천 들어가서 써본 것(?)은 중요하지 않은 거네요 그렇죠?

진짜 얘는 공식 깽판+공식 초딩+공식 무개념+공식 M이라는 멋진 속성을 한몸에 지니셨는데

스자쿠 같다고나 할까, 까주는 것이 예의로 느껴지는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귀엽습니다 하악//ㅅ//


그럼 다음 블로깅에서 뵙겠습니다'ㅅ'

by 세인 | 2008/06/23 23:30 | 드링크, 비어! | 트랙백

끊임없는 시험의 연속

말 그대로 끊임없는 시험의 연속입니다.

어찌 국문과답지 않은 2중나열인듯 싶습니다만 지금 제 머리속에는

자음군 단순화와 구강폐쇄음과 경음화와 평폐쇄음화와...하여간 등등등

30개정도의 유사용어가 춤을추고있기 때문에 사소한건(?) 신경

쓰기 어렵군요..후엥

게다가 이번 시험문제를 슬쩍 흘리실 듯 하다가 아 맞다 이건 말하면 안돼지~

하시는 얄미운 교수님의 모습은 그야말로 환장할 정도로 약오르는군요.


                                               낚시도 아니고 말입니다.


뭐 그래봤자 나만 아는 것도 아니니 점수에는 상관 없기는 하지만요-ㅅ-

하여튼 시험 때문에 최근 포스팅이 상당히 줄..었다기 보단 거의 안 작성했네요.

최근 근황이랄까 그다지 별로 달라진건 없는데 굳이 변경점을 들자면

   
끊었던 담배에 다시 손이 가게 되었고,
영어 점수를 받아 보았으며

술을 마셨고

그리고 하루하루 밥잘먹고 잘 쌌습니다'ㅅ'


어째 그림으로 때운 포스팅 같습니다만 사실 조금 귀찮기도 했습니다 헤헤

그럼 시험 끝나고 다시 뵙겠습니다-

by 세인 | 2008/06/19 18:01 | 드링크, 비어! | 트랙백 | 덧글(4)

최근의 감상(08,06,11)

그러고 보니 이 카테고리에는 별 포스팅을 하지 않았군요.

별 건 아니고 그저 느낀것을 주루룩 배설하는 곳일 뿐입니다.

그럼 오늘은 3개만 싸 보겠습니다'ㅅ'/


1.미얄의 추천3권

솔직히 말해서 실망했다. 여전히 불분명한 주제와 안개속에 벙 뜬듯한

스토리 전개, 대충 그렇게 된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납득은 못할 듯한 플롯.

독자에게 아아~그랬던 것이구나라고 납득조차 못하는 미스테리라니 좀 슬퍼진다.

여기서 미얄의 추천은 미스테리가 아냐! 라고 외칠 사람은 오트슨한테 가서 말하도록.

아마 좀 슬퍼할 것이다.

누누히 말해왔던 것이지만 오트슨은 완결작을 내지 못한 작가이다.

그리고 미얄의 추천은 그런 오트슨의 한계를 잔인하게 드러내는 작품이라고 본다.

오트슨의 상징과도 같았던 참신한 시도와 주체못할 광기는 미얄의 추천에서 빛을 잃었다.

남은것은 어색한 한국적 소재로 버무려진 미소녀배틀+무능하지만 뭔가 숨겨진게 있는 주인공

이라는 뻔해빠진 구도의 전기물이 존재할 뿐이다.

갑각나비를 능가하는 작품을 쓰기를 기대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그럼 니가 쓰던가라고 하기엔 당신은 이미 프로작가이지 않던가.


후우, 그나저나 갑각나비에서도 느꼈지만 오트슨은 오덕이 맞는것 같다.



2.헐화

나는 솔직히 이 헐화라는 곡에 대해서 잘 모른다. 작곡가인 비카토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왜 이름이 '전갈자리' 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찾아봤더니 이 곡은 원곡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비트매니아의 wac이라는 사람이

작곡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오케스트라 버젼도 있던데 그건 어떻게 된거지?

하지만 그런것은 솔직히 필요없다. 이곡은 멋지다.

작곡가인 wac이 이 곡의 작곡가를 virkato wakhmaninov  라고 발표했는데

사실 뒤의 wak를 rac로 바꾸면 라흐마니노프가 된다.

그만큼 그가 이 곡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자부감을 가졌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될까?

 

사실 나는 음악에 대해서 구구절절히 늘어놓는 것을 그닥 즐기지는 않는다.

일단 들어보면 알것 아니겠는가.

자 그래서 준비한 이것은

헐화.mp3 (14.68MB)    저장

본인이 어디서 활동하는지는 알리는 지표와도 같은(조금 비참) 빅파이이다.

한 100인분 있으니 동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3.얼그레이

여전히 베르가못 오일의 오일감은 익숙해지지 않는다.

진짜 이 차는 스트레이트로, 설탕도 우유도 넣지 않고 마시길 추천한다.

베르가못 오일의 시트러스함은 도저히 밀크티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느껴진다.

밀크티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레몬티는 아삼, 차이는 다즐링을 선호하는 나한테

이 얼그레이는 정말이지 시련에 가깝다. 아 괜히 샀나...

하긴 차는 원래 스트레이트로 마시는게 맞긴 하다만... 기왕이면 스트레이트는

기홍(키먼)으로 마시고 싶은 것은 된장스러울까?

서양계 홍차들이 상당히 대중화된 것에 비해 기홍은 아직도 비싸다, 젠장.

by 세인 | 2008/06/11 22:00 | 트랙백 | 덧글(2)

신검을 받은 것이군요'ㅅ'

용두사미는 싫어하므로 먼저 결과보고부터 하겠습니다.

넵 선량하고 건전한 1급 갑종 되겠습니다.

아마도 세인이 평생에 걸쳐 체력검사에서 1급 나온건 이번이 처음인듯.

참 교활한 정부입니다(응?)

그나저나 신검받으러 오는 사람들 중에선 별난 사람들이 좀 되는 듯 합니다.

생긴건 그야말로 농촌 총각인데 인포를 훑어보니 뉴욕대 경제학과 크리[...]라던가 

생긴건 진짜 킹카인데 중학교 중퇴 ㄷㄷ

무엇보다 크리티컬은 이분이 진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결국 인성검사 2번받고 1시간 상담받은 끝에 정신이상 판정받고 2급 받은 안습도 있었습니다.


뭐 어쨌건 오는길에 하도 졸려서 폰을 버스에 두고 내리긴 했지만 어떤

마음씨 착하신 분이 지하철 역에 맞겨두신 덕분에 잊어버리는 것은 면한듯 합니다.

수원역에 맞기셨다는 게 좀 문제긴 하지만요[...]



그나저나 요즘 글이 상당히 뜸했는데 사실 이러고 놀았습니다.

            (근데 좀 미안하긴 했츰..'ㅅ')


물론 시험기간이기에 공부도 해야 하긴 했습니다만...




영웅은 공부 안합니다.











응?

by 세인 | 2008/06/09 21:15 | 드링크, 비어! | 트랙백 | 덧글(3)

정치적인 잡담은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클릭해서 보세요'ㄱ')



이놈은 진짜 정줄 놓은 듯 싶군요.


아니 우매한 천민인 저로써는 솔직히 진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경이고 시민들이고 다 불쌍하네요.

도대체 이명박 그는 왜 다른나라 돌아다니면서 참사현장에서도 울고

부시의 운전기사노릇도 하고 일본에선 쇼프로까지 출연하면서

아주 후장이 닳아 없어지도록 할짝대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고압적으로 구는 걸까요?


네이버를 포함한 언론통제부터 시작해서 이번 시위의 주동자, 또는

촛불을 어디서 구했는지, 이건 왜 알려고 하십니까?

왜 그걸 못 알아왔냐고 부하직원을 까시나요?

알아서 뭐하시게요. 잡아와서 설교라도 하시게요?


적어도 대통령이면 나라가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고

또 적어도 시민들의 편이 되어야 하는 게 아닙니까?


고등학교 때 그리 깠던 무현이가 왜 이리 요즘따라 그리워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명박 당신은 대통령 임기 끝나면 저렇게 살 자신 있습니까?



              (개인적으로 대세 묻어가기는 싫지만 진짜 이분은 노간지란 말이 어울립니다)

by 세인 | 2008/06/01 23:34 | 사유의 흐름 | 트랙백 | 덧글(4)

요즘 시위다 해서 이것저것 말이 많더라만

가장 저를 난감하게 하는 화제는 역시 전경VS시위대인것 같더군요.

진짜 지금이 1980년대도 아니고 아직까지도 그런 구도가 성립 가능하다니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여러 블로그들을 순례해보니 전경이 시민들에게 방패로 스마이트를

열심히 갈긴다는 말부터 욕지거리에 걷어찬다는 말까지 있더군요.

글쎄요...이쯤되면 또 나올만한 화제가 '무엇을 위한 경찰이냐'라는 것이 아닐까 하네요.

 

'독재정권의 명에 따라서 애국시민들을 폭행하는 것이 민중의 지팡이가 할 짓이냐!'

같은 말도 슬슬 나올 시점이고요'ㅅ'

뭐 위는 농담입니다만 요즘 돌아가는 것을 보니 농담이 아니게 될지도 모르겠더군요.

조만간 화염병 등장하는 것은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화염병같은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구식 무기라고 생각하지만요.

전경을 상대로 하려면 이정도의 무기는 있어야 하는 겁니다!

 




                                     (전경에 대한 가장 강력한 공격)


뭐 그래서 결론이라면...


다들 싸우지 말고 좋게좋게 해결했으면 좋겠다, 는 걸까요.

by 세인 | 2008/05/30 00:36 | 사유의 흐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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