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9일
끊임없는 시험의 연속
말 그대로 끊임없는 시험의 연속입니다.
어찌 국문과답지 않은 2중나열인듯 싶습니다만 지금 제 머리속에는
자음군 단순화와 구강폐쇄음과 경음화와 평폐쇄음화와...하여간 등등등
30개정도의 유사용어가 춤을추고있기 때문에 사소한건(?) 신경
쓰기 어렵군요..후엥
게다가 이번 시험문제를 슬쩍 흘리실 듯 하다가 아 맞다 이건 말하면 안돼지~
하시는 얄미운 교수님의 모습은 그야말로 환장할 정도로 약오르는군요.
낚시도 아니고 말입니다.
뭐 그래봤자 나만 아는 것도 아니니 점수에는 상관 없기는 하지만요-ㅅ-
하여튼 시험 때문에 최근 포스팅이 상당히 줄..었다기 보단 거의 안 작성했네요.
최근 근황이랄까 그다지 별로 달라진건 없는데 굳이 변경점을 들자면
끊었던 담배에 다시 손이 가게 되었고,
영어 점수를 받아 보았으며
술을 마셨고
그리고 하루하루 밥잘먹고 잘 쌌습니다'ㅅ'
어째 그림으로 때운 포스팅 같습니다만 사실 조금 귀찮기도 했습니다 헤헤
그럼 시험 끝나고 다시 뵙겠습니다-
어찌 국문과답지 않은 2중나열인듯 싶습니다만 지금 제 머리속에는
자음군 단순화와 구강폐쇄음과 경음화와 평폐쇄음화와...하여간 등등등
30개정도의 유사용어가 춤을추고있기 때문에 사소한건(?) 신경
쓰기 어렵군요..후엥
게다가 이번 시험문제를 슬쩍 흘리실 듯 하다가 아 맞다 이건 말하면 안돼지~
하시는 얄미운 교수님의 모습은 그야말로 환장할 정도로 약오르는군요.

뭐 그래봤자 나만 아는 것도 아니니 점수에는 상관 없기는 하지만요-ㅅ-
하여튼 시험 때문에 최근 포스팅이 상당히 줄..었다기 보단 거의 안 작성했네요.
최근 근황이랄까 그다지 별로 달라진건 없는데 굳이 변경점을 들자면

끊었던 담배에 다시 손이 가게 되었고,



어째 그림으로 때운 포스팅 같습니다만 사실 조금 귀찮기도 했습니다 헤헤
그럼 시험 끝나고 다시 뵙겠습니다-
# by | 2008/06/19 18:01 | 드링크, 비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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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서 남정네가 술 못마시면 좀 꺼리는 분위기가 있긴 하거든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