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시험의 연속

말 그대로 끊임없는 시험의 연속입니다.

어찌 국문과답지 않은 2중나열인듯 싶습니다만 지금 제 머리속에는

자음군 단순화와 구강폐쇄음과 경음화와 평폐쇄음화와...하여간 등등등

30개정도의 유사용어가 춤을추고있기 때문에 사소한건(?) 신경

쓰기 어렵군요..후엥

게다가 이번 시험문제를 슬쩍 흘리실 듯 하다가 아 맞다 이건 말하면 안돼지~

하시는 얄미운 교수님의 모습은 그야말로 환장할 정도로 약오르는군요.


                                               낚시도 아니고 말입니다.


뭐 그래봤자 나만 아는 것도 아니니 점수에는 상관 없기는 하지만요-ㅅ-

하여튼 시험 때문에 최근 포스팅이 상당히 줄..었다기 보단 거의 안 작성했네요.

최근 근황이랄까 그다지 별로 달라진건 없는데 굳이 변경점을 들자면

   
끊었던 담배에 다시 손이 가게 되었고,
영어 점수를 받아 보았으며

술을 마셨고

그리고 하루하루 밥잘먹고 잘 쌌습니다'ㅅ'


어째 그림으로 때운 포스팅 같습니다만 사실 조금 귀찮기도 했습니다 헤헤

그럼 시험 끝나고 다시 뵙겠습니다-

by 세인 | 2008/06/19 18:01 | 드링크, 비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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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탈링 at 2008/06/20 13:01
너도 학점 걸레지?ㅋㅋㅋ
Commented by 세인 at 2008/06/20 16:57
확실히 오늘 시험 학점은 걸레인듯 하이
Commented by 클레안 at 2008/06/21 20:48
대학생활도 만만치 않아보입니다. (담배 술은 나빠요! by 금연금주주의의 클레안)
Commented by 세인 at 2008/06/21 21:55
담배는 그렇다치고 술은 좀 하시는게 좋을지도 모릅니다.

대학가서 남정네가 술 못마시면 좀 꺼리는 분위기가 있긴 하거든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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